😺
🐱 고양이상
순둥이상
처음 본 사람이 고민을 털어놓는 얼굴
고양이상 쪽인데도 얼굴이 둥글고 눈이 큽니다. 그래도 눈꼬리는 올라가 있고 턱선은 갸름하게 모입니다. 둥근 윤곽 때문에 사람이 먼저 다가오고, 올라간 눈꼬리 때문에 쉽게 읽히지는 않습니다.
이런 얼굴
눈이 크고 얼굴 윤곽이 둥글게 돌아가지만, 턱 끝은 갸름하게 모이고 눈꼬리는 살짝 올라가 있습니다. 순한 인상과 날렵한 선이 한 얼굴에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문턱이 낮고, 가까운 사람에게는 속을 잘 모르겠다는 말을 듣습니다.
이 얼굴로 살면
택시에 타면 기사가 사는 이야기를 목적지까지 이어 갑니다. 팀에서 분위기가 굳으면 그 옆자리를 맡게 됩니다. 정작 이 얼굴은 조용한 자리를 먼저 고릅니다. 아무에게도 연락이 오지 않은 주말이 가장 만족스러운 주말입니다.
닮은 캐릭터 헬로키티 · 루나 (세일러문) · 지지 (마녀배달부)
다른 유형 · 고양이상
다른 유형 · 강아지상
재미로 보는 관상입니다. 저희가 만든 분류이며 과학적 근거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나이·성별·외모를 판단하지 않고 눈꼬리·턱선 같은 생김새의 기하만 봅니다.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힙니다. 「관상학으로 보면」은 전통 관상학의 말을 옮긴 것이지 과학이 아닙니다. 얼굴에서 받는 인상은 사람들끼리 잘 맞지만 그 인상이 성격을 맞히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