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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상
여왕상
아무도 반말을 먼저 걸지 않는 얼굴
얼굴이 길고 턱이 갸름하며, 눈썹이 아치를 그리고 눈꼬리가 올라가 있습니다. 입은 작고 단정해서 말을 아끼는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할 말을 다 하는데도 사람들이 먼저 자세를 고쳐 앉습니다.
이런 얼굴
눈썹이 완만한 아치를 그리고, 그 아래 눈꼬리가 바깥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얼굴은 세로로 길고 턱은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며, 입은 작고 단정하게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식당에 들어서면 직원이 이 자리부터 주문을 받으러 옵니다.
이 얼굴로 살면
새로 만난 사람들이 자기소개를 유독 길게 합니다.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결론을 물어보는 시선이 옵니다. 편하게 부르라고 말해도 두 번쯤 더 걸립니다. 정작 이 얼굴은 먼저 말 걸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닮은 캐릭터 더치에스 (아리스토캣츠) · 헬로 키티 · 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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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관상입니다. 저희가 만든 분류이며 과학적 근거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나이·성별·외모를 판단하지 않고 눈꼬리·턱선 같은 생김새의 기하만 봅니다.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힙니다. 「관상학으로 보면」은 전통 관상학의 말을 옮긴 것이지 과학이 아닙니다. 얼굴에서 받는 인상은 사람들끼리 잘 맞지만 그 인상이 성격을 맞히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