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냥상소

사람 관상 14가지

🐯

🐱 고양이상

호랑이상

서 있기만 해도 대표로 뽑히는 얼굴

턱이 각지고 입이 넓으며 눈꼬리가 올라가 있습니다. 얼굴에 힘을 주지 않아도 선이 또렷하게 남는 편입니다. 조별 과제에서 조장이 되는 일이 반복되면 대체로 이쪽입니다.

이런 얼굴

턱이 각지게 자리 잡고 입은 옆으로 넓게 벌어져 있습니다. 눈꼬리는 바깥으로 뚜렷하게 올라가 얼굴 전체에 선이 굵게 남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뒷줄 가운데로 밀려나는데, 정작 앞줄에 앉고 싶었습니다.

이 얼굴로 살면

처음 나간 모임에서 총무를 맡게 됩니다. 목소리를 낮춰 말해도 뒷자리까지 들립니다. 문이 무거우면 사람들이 한 발 물러서 자리를 내줍니다. 정작 집에서는 아무것도 정하지 않고 차려 주는 대로 먹습니다.

닮은 캐릭터 톰 (톰과 제리) · 장화 신은 고양이 (슈렉) · 펠릭스 (펠릭스 더 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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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관상입니다. 저희가 만든 분류이며 과학적 근거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나이·성별·외모를 판단하지 않고 눈꼬리·턱선 같은 생김새의 기하만 봅니다.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힙니다. 「관상학으로 보면」은 전통 관상학의 말을 옮긴 것이지 과학이 아닙니다. 얼굴에서 받는 인상은 사람들끼리 잘 맞지만 그 인상이 성격을 맞히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