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아지상
듬직한상
무거운 짐 앞에서 늘 호명되는 얼굴
이목구비가 큼직하고 얼굴이 옆으로 넓습니다. 턱이 넓어 아래쪽이 안정적으로 받쳐집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이쪽에 가방을 맡기고 자리를 비우는 일이 있습니다.
이런 얼굴
턱이 넓게 벌어지고 얼굴 폭이 큽니다. 이목구비가 큼직해 멀리서도 윤곽이 먼저 보입니다. 짐을 옮기는 자리에서 이름이 가장 먼저 불리는데, 그 일을 잘한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이 얼굴로 살면
엘리베이터에서 문 열림 버튼을 맡는 역할이 자연스럽게 돌아옵니다. 낯선 곳에 가면 일행이 뒤에 서고 앞줄이 비어 있습니다. 조용히 있으면 화가 난 줄 아는 사람이 있어, 괜찮다는 말을 하루에 한 번쯤 하게 됩니다.
닮은 캐릭터 파트라슈 (플랜더스의 개) · 베토벤 · 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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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관상입니다. 저희가 만든 분류이며 과학적 근거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나이·성별·외모를 판단하지 않고 눈꼬리·턱선 같은 생김새의 기하만 봅니다.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힙니다. 「관상학으로 보면」은 전통 관상학의 말을 옮긴 것이지 과학이 아닙니다. 얼굴에서 받는 인상은 사람들끼리 잘 맞지만 그 인상이 성격을 맞히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