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아지상
개구쟁이상
방금 무슨 일을 꾸민 것으로 오해받는 얼굴
눈을 크게 뜬 상태가 기본이고 입꼬리가 올라가 있습니다. 눈썹 아치가 높아 가만히 있어도 무언가 시작하기 직전으로 읽힙니다. 교실이든 사무실이든 일이 벌어지면 시선이 먼저 이쪽으로 옵니다.
이런 얼굴
눈썹 아치가 높게 서 있고 눈은 크게 뜬 상태가 기본입니다. 입꼬리가 올라가 있어 정지한 사진에서도 움직이는 중처럼 보입니다. 단체 사진마다 혼자 장난을 친다는 말을 듣는데, 표정을 바꾼 적은 없습니다.
이 얼굴로 살면
어디선가 소리가 나면 사람들이 먼저 이쪽을 돌아봅니다. 진지한 제안도 농담으로 접수되어 두 번 설명하게 됩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은 날에 오늘은 또 뭘 하려고 그런 얼굴이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그날의 계획은 정말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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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관상입니다. 저희가 만든 분류이며 과학적 근거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나이·성별·외모를 판단하지 않고 눈꼬리·턱선 같은 생김새의 기하만 봅니다.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힙니다. 「관상학으로 보면」은 전통 관상학의 말을 옮긴 것이지 과학이 아닙니다. 얼굴에서 받는 인상은 사람들끼리 잘 맞지만 그 인상이 성격을 맞히지는 못합니다.